
2025년 아동·청소년 게임행동 종합 실태조사 결과. 전국 아동·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문제적 이용군은 3.2%에 그쳤고, 대다수는 게임을 건강하게 즐기고 있었다.
업데이트 (2026.10.15)
비이용률 추이, 성별 · 학교급별 차이, 게임 방송 시청, 보호자 게임 습관 등 세부 결과를 더하고 모바일에서 보기 쉽게 다시 구성했습니다.
청소년 10명 중 7명은 ‘일반 이용자’
문제적 이용군, 평일 3시간 · 주말 8시간 이상
저학년일수록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성별로 다른 게임 리터러시
“게임 이용, 통합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조사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아동 · 청소년의 건강한 게임 문화를 위한 예방 프로그램과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게임리터러시 교육으로 청소년 스스로 게임을 건강하게 이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본 조사는 2025년 전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된 게임행동 종합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5 아동청소년 게임행동 종합 실태조사.pd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