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하고 대화를 여는 법. 게임문화재단 강의에서 네 명의 전문가가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Q1. 게임을 좋아하는 자녀와 잘 지내는 방법

게임을 통제할 대상이 아니라, 아이가 배우고 자라는 또 하나의 무대로 바라보자.

Q2. 게임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대화법

게임이 도움이 되느냐는 게임 자체가 아니라 그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다. 부모가 가정에서 아이의 경험을 인정할 때 비로소 게임은 배움의 장이 된다.

전체 핵심 메시지

자료 제공: 게임문화재단


전체 핵심 메시지

우리 아이가 좋아하고 친구들과의 소통의 도구가 되는 게임을 무조건 통제하고 금지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부모 스스로가 먼저 게임을 아이와 소통하고 성장을 돕는 매개체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의 관심사와 기호를 무시하고 학업과 교육 위주의 일방적 규칙을 제시하기보다는 자녀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려는 자세 그리고 대화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합의가 시작된다면 긍정적 게임 경험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가 구축될 수 있다는 것이 본 강의의 핵심입니다.

<출처: 게임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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